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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011

[Trouble shooting] 4bc93678 powerpoint 실행 에러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실행시

프로그램이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고

시작과 동시에 종료되는 증상이 생겼다.

아웃룩, 엑셀, 워드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하는데 유독 파워포인트만 이모양이다.

오류보고서 내역을 보니 4bc93678 이라는 보고메시지가 보인다.

검색해본 결과, 파워포인트 실행시 같이 시작되는 애드온이 문제를 발생한다는 내용이었다.

PDF 쪽과의 충돌을 생각했었으나 엑셀과 워드에서 정상실행되었으므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Adobe reader 관련 애드온 때문은 아닌듯 했다.

확인결과, 파워포인트 실행직전 Think-cell 이라는 창이 잠깐 보이는듯 했다.

프로그램 추가/제거 에서 해당 프로그램 삭제 후 파워포인트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뭐든 오피스 실행이 멈추거나 오동작을 일으키면 의미없어 보이는 저 숫자+영문 조합을 찾아보자.

7/05/2010

Mother Fucker 어느 잉여의 개드립... 세종시는 사기다??

http://wirklich.egloos.com/tb/4785276






좆을 까세요...





개어이 없네...





이 잉여의 개드립 절정은 "수도분할로 서울의 집값이 떨어질까 반대한다" 라는말은 개소리란다...





미친 진짜....





독일을 예로 들면서 행정수도 분할해서 업무혼선 왔단다....








그럼 그 잘난 수정안을 한번 보자...


이 잉여의 개빡침은 저 첨단 녹색산업에 밑줄치는데서 부터 시작된다

저러고 '수정안이 더 낫다' 라는 개드립 작렬....



진심 미친거 아닌가 싶다

중앙행정부서는 하나도 없이 공공부서만 내려온다는 수정안에서 저 잉여는 이미 오류가 있음을 인지 못하는건가??

지가말한 문서처리의 하부사무소 정도가 될꺼다 라는건 수정안을 두고 해야하는 말인거다

이 잉여의 생각은 '문서를 들고 타 부서에 인편으로 줘야 된다' 라고 생각하나보다

설치류의 "묶음판매"전략에 의해 이래저래 묶인 부서들은 이미 '설치류의 생각'으로 관련부서들은 통합 된것이다

그럼 그 통합부서들은 관련업무들이 공유,관련이 있다는 말이기에, 한개 부서만 내려가도

이전의 2~3개 부서가 내려가는 효과와 비슷하다는거다.

그리고 저 잉여의 개드립 절정은

독일이 통일하던 시기랑 지금의 업무환경을 "완전 개무시" 했다는거다

요즘 문서작업을 PC로 해서 data 저장하고 메일로 날리는 시대에

언제쩍 독일을 얘기하는건가??

저 잉여는 메일에 엑셀파일 한번 첨부 안해봤고, 팩스 한번 안써봤나??

사무실에 앉아서 미국매장에서 옷사입고, 호주 기업에게 영양제 시켜서 문앞에서 받아먹는 세상이다

이거 뭐 어이가 없어도 정도껏 해야지....



더 웃긴건.... 그렇게 '가볍고, 실리'를 따지는 설치류께서


총 공사면적은 14920 : 15884 로 1.06% 증가하는 반면

고용인원은 83700 : 245700 으로 2.93배 더 많다

와~ 능력 좋은데???

주거시설, 학교등 공공시설, 기타 시설들은 면적 줄이고 다 줄여놓고 말이지......




또 서울처럼 바글바글하게 만들어 놓으려고???

어떻게 실드를 치려고 해도 저딴식으로 실드를 치냐??



글쓴 잉여는 이런소리도 한다

'국회의원들이 옮겨 갈까?'

저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을 해야되냐??

윗대가리들은 안 움직이면서

밑에 말단 공무원들만 이사가라고??

비싸게 융자받아서 이자내면서 집값오르기만 기다렸는데

집값 오르기도 전에 남편따라 지방으로 내려가라고 하면 가겠어??

그놈의 집을 투자대상으로보고 장난질을 해 대니까 지금 이런꼴이 난건데

그걸 모르고 저런소리를 하는건가???


그냥 "잉여인간의 개드립" 이라고 생각하고

저 대단히 용감하게 꽉막힌 글에, 동조하면서 댓글단 추가잉여들....

휴....

답답하다....

6/23/2010

[why not?아님 말고] OO응원녀 와 국기 훼손에 관하여...

에... 참다가 참다가 한마디 하려고 간만의 블로그질이다...
(최근 트윗질에 빠져서 140자 이상은 잘 못쓰겠다)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지만....ㅋ


요즘 월드컵 16강 진출로 국민 대다수가 연일 축구얘기를 하는 가운데

분위기 파악 못하고 들이대다가 욕먹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OO 응원녀" 로 통칭되는 거리응원을 하는 여인네들이다...


흔히 이런 이미지를 먼저 떠 올린다...

사진 왼쪽은 이미 연예인 이었으나, 그 존재감이 미미했던... 그런 여자 연예인의 위치에서

단숨에 "OO응원녀" 였다가 이틀쯤 지난뒤에 "알고보니 텔런트" 뭐 이런 식의 테크트리를 선택한 여자사람 되겠다...

딱 봐도, 범상치 않은 셋팅을 하고 오기는 했다....

사실 저런복장으로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뭐 이런거 전후반 90분동안 할 수가 없다

화장번지지, 옷 흘러 내리거나 말려 올라가지, 땀차지.....

과연 저 복장으로 경기 끝날때 까지 응원 했을까??

물론 어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저런사람들은 경기 시작전의 사진에는 잘 나오는데, 경기 끝나는 시점에는 별로 안보인다...

그래도 저런 애들은 좀 낫다....

몇일 지나면 "아~ 그랬지" 하면서 티비에 나오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자기 목적을 밝히고 나오니까 '쳇.....' 이러고 만다....
(물론 '모니터에만 서식하는 종족' 이라는 푸념도 하긴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기 훼손' 을 일삼는 행동들이다...


윗사진과 아랫사진 모두 국기를 가슴가리개로 쓰고 있다....

"국기는 그렇게 쓰라고 있는게 아니다" 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가장크게 욕을 먹는 이유는 '실제 국기 게양이 가능한 국기'를 가지고 젓가리개로 쓰고있다는 것이다.

위의 이미지와는 좀 다르다..

똑같이 국기모양의 가슴가리개를 쓰고 있지만 저건 '원래 존재하는 가슴가리개에 국기모양 프린팅을 한것' 이다.

그러니까 저건 옷에 국기모양을 프린팅 한것이지, 저걸 국기로 게양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물론 이웃나라 일본도 이정도는 한다....

그런데 저 사이즈를 게양하지는 않는것 아닌가??



물론 아무리 프린팅이라고 하지만 저렇게 위아래 다 프린팅 된것을 사용하는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

실제 인도에서는 국기모양의 프린팅이 된 의류는 일부 허가 하지만

속옷에는 금지하기도 한다.

http://www.dailytimes.com.pk/default.asp?page=2005\12\14\story_14-12-2005_pg9_4
(링크 따라가서 시간나면 읽어보라....)

'뭐 요즘세상에 저런거야 어떠냐, 응원하는건데...' 라는건 나도 인정한다...

외국에서도 국기를 둘러입고 다니는 사람 많으니깐...


그래.... 국기로 치마처럼 둘러 입었네....




그런데 사실 이 '국기'라는건 한국과 같은 성향의 나라에선

'국기함' 에 보관하도록 하는, 함부로 훼손하면 처벌받는 국가의 상징이라는 말이다.

법으로 명시되어 있기도 하다.....

군대에서는 국기 게양식을 할때는 보이든 보이지않든 그 동안에는 부동자세로 국기가 있는곳을 향하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어야 한다.

국기 게양도 엄청 옷차려 입고 절도있게 걸어가서 '각잡아서 게양'하는 그런것이란 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걸 "전 국민" 이 따라하던 시절이 있었으니


증거사진 되시겠다...

봐라... 시간도 군대랑 똑같이 오후 6시다...

짤없다 모두 저러고 움직이지 않는다.....

그만큼 국기에 대한 위엄이 강하던 나라에서....

지금, 몇년전 부터, 최근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금



이런 사람이 생겼으니.... 그나마 국기도 거꾸로 뒤집고 입는 애들이다....

'야이 정신나간것들아... 펩시도 안뒤집는걸 니들이 뒤집냐!!'

라고 질러주고 싶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54818&table=seoprise_11&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2&s_que=%C7%C1%B7%B9%BD%C3%BE%C8

미국의 국기게양에 대한 블로그다.
(정확히는 월산 아키히로 까는 블로그)

이분들은 '의도적'으로 국기를 거꾸로 게양했다. 전쟁반대를 외치면서, 미국이 중대한 위험에 처해있다는것을 '의도적'으로 표현하는 중인 것이다.

특히 한국의 국기에는 상하 뿐만 아니라 좌우에 대한 개념도 확고하다.


미군들을 보면 저 국기가 (우리입장에서) 반대로 패치되어 붙어있는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저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아는 사람과 얘기해 볼 기회가 없어 모르겠지만

만약 한국군이 저위치에 태극기를 뒤집어서 '오바로크' 쳤다면

윗 선임으로부터 "개까임"을 당할 수 있다.
(하지만 저 미군의 국기모양 패치는 '벨크로'라서 뜯었다가 붙였다가 하는것이다)

그런 입장의 남자들이 많은 상황에서, 더군다나 길에 다니다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했던 어르신들까지 포함해서

뒤집어달고 반대로 다는 국기를 보게되면 '저런 개념없는것, 저거 어느나라 사람이고' 라며

상당히 흥분하며 애국심에 대한 모욕이라 생각하며

국제행사에서 태극기가 그런 '수모'를 당하면 '난리' 치는 경우가 있다.


나도 어느정도 저런식의 교육을 받아서 그런 감정이 있는건 사실이다.
(국수주의? 뭐 국가주의라고 하나?? 국가에 충성심을 강조[강요아님]하는 사회풍토에서 쫌 강한 그런 국기에 대한 경외)

그런데 이웃나라 일본이나 외국의 특정 나라를 보면

또 이런게 별로 없는 경우가 있다.


(한자에 약해 저기다가 뭐라고 써 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KIN~)

특히 가까이 있는 일본은 국기에 저런식으로 뭔가를 적어 놓는 일이 자주있다....

약간 우리나라 사람들과 생각이 다르다 보니 그런가보다...


자... 과연 저 위치에 태극기가 그려져 있는걸 상상할 수 있는가???

자세히 모르겠지만 큰일나는걸로 알고 있다.

역시.... 생각들의 차이가 좀 다른듯 하다....
(섬나라 들은 쫌 저런가??)


위와 같은 디자인은 또 허용되고 큰 반감을 갖기 보다는 '보기 좋다'라는 의견이 많을것이다...
(물론 태극기는 세탁 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냥 쓰고나서 때타면 태워버린다는 설이 있다. 디테일한 사실확인 요청은 사양합니다.)



그럼 'OO응원녀' 가 온라인에서 까임을 당하고 거기에 더해서 나한테 까지 까임을 당하는 이유가 뭘까....


이분을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엘프녀 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서 떠들썩 했지요...

진짜 일반인으로 사진에 찍힌것이다... 라며......

찾아가 인터뷰를 해 봤더니

"연예인 같은것 할 생각 없다" 라고 까지 인증을 날리면서 '순수 응원녀 중 지존' 이라고 불리웠으나....


여지없이 이러고 나왔더랬다....

"국민적 축제를 상업적인 홍보수단으로 이용한다" 라는 "찍힘"을 당하는거다...

대놓고 연예인이 저러는것도 있지만

"연예기획사 차원에서 작업질을 하는"행태를 여러번 당한 사람들에게

더이상 고운 시선을 보내는 사람은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없다...


최근에 더욱 문제가 됐던 여자....


"아르헨 응원녀" 라며 '약간'이슈를 만들었던 여자사람이다...

아무리 우리가 축구경기에서 "태극전사" , "일전" 이라는 단어를 써 가며 전투시 여기는것은 맞는데

상대국가의 (국기는 아니다) 축구협회 엠블럼에다가 발바닥 모양을 프린팅해서

"아르헨 밟고 16강 가자"라는 컨셉의 코디를 했는데

이게 온라인 상에서 "개털렸다"

이 여자사람.... "ㅁㅁ아가씨" 출신이란다....

뭐.. 더이상 언급할 여력을 못느낀다.....




사람들이 "OO녀" 라며 환호하는 이유가 뭐였는지 생각해 보자...
(물론 찌라시 기자들이 만들어 오는 경우와, 계획에 따라 기획사측에서 언론에 뿌리는 경우도 많다)

사진을 찾다가 찾다가 못찾았는데

내가 기억하는 월드컵 응원녀는 2002년에 나왔던 여자분....

2002년 하면 딱 떠오르는 분이 있다...

미나....

아니다... 기획 제대로 했고 선구적인 기획이었을 뿐.....

내가 기억하는건

파란 가발에, 붉은색 날개를 코스튬하고, 빨간 고무장갑을 끼고, 삼지창을 들고서 '대~한민국' 을 외쳤던 그 여자분....

골이 터질때 눈이 빨개지는지도 모르고 진심 눈물 흘렸던 그 '월드컵 응원녀'
(나중에 들었는데 이분은 K-league 서포터 중에서도 쩜 유명한 분이셨단다)

그 사람 말고는 더이상의 응원녀는 잘 못본것 같다...



흔히 이런말이 많다

"오프사이드는 아냐?"

뭐 이런말과 "평소에 K-league 는 보냐?" 뭐 이런식의 까임들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거리응원은 '순수함을 잃었다' 라는 측면과, '축제의 하나' 라고 말하는 두 부류로 나뉜다고 본다.

뭐 다~~ 좋다

즐긴다는데 누가 뭐라 할껀가...

다만, 위에 언급된 많은 "OO녀"들이

경기 후에 쓰레기를 줍는다던지 하는 모습은 본적이 없다....
(일부에서는 전반전이 끝나기도 전에 사진만 찍다가 차타고 어디로 가버린단다....)



국기에 대한 경외같은건 이미 세대가 다르니 강요하자는건 아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국의 국기에 칼질을 해서 옷으로 만들어 속옷처럼 쓰지는 말았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상대팀의 국기도 존중은 해 줬으면 한다.

그리고 진정 '거리응원'을 즐겼으면 한다.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이용'하지 말고....


방송작가들이 몇명씩 머리를 합쳐서 써내는 대본도

리얼이네 조작이네 하는 세상이다

"의도가 뻔한 눈속임"에 속을 네티즌이 몇이나 있겠는가....

진심으로 즐길때 즐기자....

즐기는 방법이 그리 어려운건 아니지 않나.....

뭐하고 살았지?